FOMC evidence
Decision ≠ expectation ≠ market outcome
연준 통화정책과
달러·금융시장 전달경로
연준의 실제 결정, 시장의 사전 기대, 금리·유동성·달러의 변화, 자산과 차입자의 결과를 서로 다른 층으로 기록합니다. 환율은 연준이 직접 정하는 값이 아니라 국제 금리차와 기대, 위험회피가 만나는 결과로 다룹니다.
정책 서프라이즈를 먼저 기록같은 금리 결정도 시장이 미리 예상했는지에 따라 작용이 달라집니다. 실제 결정과 사전 기대의 출처를 따로 남깁니다.
界
계산 경계 — 목표범위 중간값의 직전 대비와 예상 대비 차이만 계산합니다. 주식·채권·달러·금의 방향은 실제 관측값이 들어오기 전까지 생성하지 않습니다.
FOMC 사건 0건
Measurement boundary
자동 계산과 사람 판정의 경계
자동 계산
목표범위 중간값, 직전 회의 대비 변화, 사전 예상 대비 정책 서프라이즈
사람 해석
매파·비둘기파 분류, 연준이 전달한 경기정보, 시장 기대가 바뀐 이유
별도 관측
국채금리·달러·신용·주식·금의 당일·5일·20일 반응
검증 대상
정책결정이 특정 자산 방향을 만들었다는 인과 주장
금리 동결도 서프라이즈가 될 수 있고, 금리 인하가 매파적으로 해석될 수도 있습니다. 결정값과 소통, 시장 기대를 합치지 않습니다.
Four-layer transmission
정책행위–기대–금융조건–시장결과
Observed market response
실제 시장반응 증적
값 자체와 관측기간, 출처, 산출방법만 기록합니다. 같은 사건·지표·관측창을 다시 입력해도 이전 값을 지우지 않고 새로운 관측판으로 추가합니다.
Observation matrix
사건별 관측행렬
관측값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다는 사실만으로 FOMC 결정이 원인이라고 판정하지 않습니다. 물가·고용 발표, 전쟁, 기업실적 등 동시 사건을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Append-only FOMC ledger
FOMC 사건과 판정 이력
Evidence review
FOMC 사건 검토
Epistemic status
인식론적 구분
Evidence requir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