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q AI 7-in-1 — 관리자에게 주는 능력

정보보호 부서장 · 준법감시 부서장 · IT 부서장이 dPq 도입으로 얻는 7가지 능력 · 2026-09-04

핵심: "모르면 책임, 알면 무사"

관리자가 dPq를 도입하는 이유는 "보안"이 아니다. "내가 알 수 있게 된다"이다. 직원이 AI에 뭘 물어봤는지, 토큰을 얼마나 썼는지, AI가 틀린 답을 냈는지, 투자를 잘못 추천했는지 — 이것을 모르면 관리자 책임, 알면 관리자 무사. dPq 7-in-1이 관리자에게 주는 7가지 능력을 소상히 설명한다.

① A+C 보안 — "내부 배반자 패턴을 잡는다"

🛡
A+C 보안 (내부자 위험 감지 · DLP + PC 사용 패턴)
메인 제품 · 6개 위험 신호 조합 → 배반자 패턴 탐지 · 매일 자동
1순위
영업 문구 직원이 퇴사 전에 고객 명단을 AI로 정리해서 경쟁사로 보냈다면 — 현재 잡을 수 있습니까?

핵심: 6개 신호를 각각 따로 잡는 게 아니다 — 조합이 "배반자 패턴"을 잡는다

코드의 calculateRiskLevel() 핵심 로직: high 1개 → "높음" (권한 회수), high 2개+ → "긴급" (계정 잠금). 신호 1개는 "실수일 수 있지만", 2개 이상이 겹치면 "의도적 배반"이다. dPq A+C는 그 조합을 잡아낸다.

등급조건대응자동?
낮음신호 없음관찰 — 로그만자동
보통medium 1개+추가인증 (MFA)자동
높음high 1개+ / medium 2개+권한 회수 (임시)사람 승인
긴급high 2개+세션 종료 + 계정 잠금사람 승인

배반자 패턴 시나리오 — 6개 신호가 어떻게 겹치는가

A: 퇴사 직전 데이터 유출 → 긴급

① + ②야간 접근 (22:00~06:00, 3회+) + 대량 파일 복사 (USB/클라우드 50건+) 의미야간에 대량으로 파일을 빼감 — 퇴사 전 유출 패턴

B: 경쟁사 이직 준비 → 긴급

⑤ + ③경쟁사 도메인 이메일 (3회+) + 고객 데이터 접근 집중 (1시간 10회+) 의미고객 명단을 경쟁사로 보냄 — 이직 준비 패턴

C: 외부 침투 / 사외 공모 → 긴급

⑥ + ④비인가 원격 접속 (사외 IP) + 비정상 프로그램 (key_logger 등) 실행 의미외부 IP에서 위험 도구 실행 — 공모 패턴

D: AI를 통한 우회 유출 → 높음

③ + ⑤민감 파일 접근 집중 + 외부 이메일 (민감 파일 첨부) 의미AI로 민감 파일을 처리 후 외부 발송 — 기존 DLP가 못 잡는 우회

E: 단순 야근 → 보통 (실수일 수 있음)

① only야간 접근만 (medium 1개) — 추가 인증만 요구 의미야간 접근만 — 실수일 수 있음 → 배반자 아님

배반자가 dPq를 피할 수 없는 이유

배반자는 하나의 행동만 숨길 수 있습니다:

  • → 야간 접근을 안 한다? 대량 복사만으로도 잡힘
  • → 대량 복사를 안 한다? 민감 파일 집중 접근만으로도 잡힘
  • → 이메일을 안 쓴다? 원격 접속 + 비정상 프로그램으로도 잡힘

6개 신호 중 2개만 겹쳐도 "긴급" → 계정 잠금. 배반자는 6개를 전부 피해야 하는데, 그건 정상적인 업무를 안 하는 것과 같습니다.

6개 신호 상세

업무시간 외 PC 접근
22:00~06:00, 주말 로그인 + 민감 파일 · medium · 임계 3회
→ 언제, 누가, 몇 시에 AI를 썼는지
대량 파일 복사/이동
USB·외부 저장소·클라우드 50건+ · high · 임계 50건
→ 어느 직원이 파일을 대량으로 빼갔는지
민감 파일 접근 집중
hr·finance·customer·source_code·trade_secret 1시간 10회+ · high
→ 어떤 민감 파일이 AI에 노출되었는지
비정상 프로그램 실행
usb_dumper, key_logger, password_cracker 등 · high · 임계 1회
→ 무슨 위험 도구가 돌았는지
외부 이메일 발송 패턴
경쟁사 도메인, 개인 메일, 민감 파일 첨부 · medium · 임계 3회
→ 내부 데이터가 어디로 나갔는지
비인가 원격 접속
사내 IP(10.x/192.168.x)가 아닌 IP, 야간 VPN/RDP · high · 임계 1회
→ 누가 외부에서 원격으로 들어왔는지

민감 파일 6종 — 배반자가 노리는 것

hr_data인사 정보 · 급여, 평가
finance_data재무 정보 · 재무제표, 원가
customer_data고객 데이터 · CRM, 명단
source_code소스코드 · 핵심 자산
trade_secret영업비밀 · 설계도, 계약서
security_data보안 데이터 · 인증서, 키

기존 DLP는 USB 복사를 잡지만 "직원이 ChatGPT에 customer_data를 올렸는지"는 못 잡습니다. dPq A+C는 그 빈틈을 채웁니다.

일반 DLP vs dPq A+C

구분일반 DLP (CrowdStrike, Zscaler)dPq A+C
잡는 것개별 사건 (USB 복사 1건)패턴 (신호 조합)
알려주는 것"뭐가 일어났나""누가 배반하고 있나"
AI 사용 감시❌ 못 잡음✅ AI 사용 패턴만 특화
관리자 행동사후 수습사전 차단 (권한 회수·잠금)
배반자 관점"하나만 안 걸리면 된다""조합이 잡히면 들통난다"
기존 시스템옆에서 보완 (충돌 회피)

윤리 경계 4원칙 (코드에 구현됨)

① 사전 고지 — 모니터링 대상자에게 사전 통지 · ② 최소 수집 — 업무 관련 데이터만 (개인 통신 수집 금지) · ③ 프라이버시 보호 — 개인 통신·파일 내용 수집 금지 · ④ 정기 감사 — 모니터링 자체의 적법성·비례성 정기 감사

"AIM이 열고, 인간이 결정한다" — AI는 탐지·정리만 하고, 권한 회수·계정 잠금은 사람이 승인합니다. 위법성 판정이 아닙니다.

관리자 권한 구조 — 1개 Console + 2권한 프로파일 (4역할 RBAC 설정 옵션)

4개의 별도 관리 모듈이 아닙니다. 하나의 Analyst Console에서 2개의 권한 프로파일로 운영합니다. 조직이 4역할 분리를 원하면 RBAC 설정 옵션으로 확장합니다.

권한 프로파일조회승인정책연동
운영자 (Operator)✓ 위험 큐✓ 편집✓ 등록
검토자 (Reviewer)✓ 위험 큐 + 엔터티 상세✓ 승인/거절읽기만

4역할 RBAC 설정 옵션 (조직이 원할 때)

A+C MVP 역할매핑Console 탭할 수 있는 것
보안 분석가검토자위험 큐 · 엔터티 상세조사 · 정탐/오탐 피드백 · 승인 요청
IAM/보안 운영 책임자검토자 (상위)위험 큐 · 승인 게이트승인/거절 · 권한 회수 요청
CISO/보안 관리자운영자 (상위)감사 체인 · 보고서최종 승인 · 감사 체인 조회 · 조치 이력
플랫폼 관리자운영자정책·가중치 · 연결원 설정연결원 등록 · 정책 편집 · 가중치 버전 관리 · 보존기간

기본은 2권한(운영자·검토자). 조직이 4역할 분리를 요구하면 RBAC 설정 옵션으로 4역할 프로파일 적용 — 동일 Console, 권한만 분리.

Analyst Console 탭 구조 (단일 화면):
[위험 큐] — 분석가 + IAM + CISO (전원 조회) · [엔터티 상세] — 분석가 + IAM (조사) · [승인 게이트] — IAM + CISO (승인/거절) · [감사 체인] — CISO (조회만) · [정책·가중치] — 플랫폼 (편집) · [연결원 설정] — 플랫폼 (등록)
각 역할은 로그인 시 자신의 권한에 맞는 탭만 활성화. 같은 엔터티를 같은 화면에서 보지만 편집/승인 권한이 다름.

도입 전 — 배반자가 안 들통난다

  • 야간에 파일 복사 → "야근이겠지"
  • 고객 명단 이메일 → "업무겠지"
  • AI로 민감 파일 처리 → 기존 DLP가 못 잡음
  • 조합이 안 보임 → 배반자가 숨음

"내가 모른다" = "내 책임이다"

도입 후 — 배반자 패턴이 들통난다

  • 야간 + 대량 복사 → 긴급 → 계정 잠금
  • 고객 데이터 + 경쟁사 메일 → 긴급 → 계정 잠금
  • AI 우회 유출 → 높음 → 권한 회수
  • 6개 신호 조합 → 패턴이 잡힘

"내가 안다" = "내 책임이 아니다"

② dPq GATE — "AI가 하려는 작업을 내가 결재한다"

dPq GATE (AI 작업 결재 통제)
6축 신뢰검증 · AAA~D 등급 · HOLD 시 사람 결재
2순위

AI가 자율으로 하려는 작업을 dPq GATE가 6축으로 검증하여 등급을 부여합니다. 관리자는 "어떤 AI 작업이 안전하고, 어떤 것이 위험한지"를 매 작업마다 등급으로 확인합니다.

등급의미관리자 행동예시
AAA안전 — 자율 허용결재 불필요사내 문서 요약
AA양호 — 자동 통과로그만 확인일반 질의응답
HOLD보류 — 사람 결재결재 요청외부 전송·배포·이메일
BLOCK차단 — 자동 금지차단 로그 확인투자 유권·자동 매매·개인정보 전송

도입 전 — AI가 알아서 한다

  • AI가 외부에 이메일을 보냈는지 모름
  • AI가 투자 권고를 했는지 모름
  • AI가 개인정보를 전송했는지 모름
  • "AI가 한 일" = "나도 모르는 일"

도입 후 — AI가 결재를 받는다

  • 외부 전송 → HOLD → 결재 요청
  • 투자 권고 → BLOCK → 자동 차단
  • 내부 작업 → AAA → 자율 허용
  • "AI가 한 일" = "내가 결재한 일"
영업 문구 (증권사) AI가 투자 유권을 자동으로 보낸 적이 있습니까? — dPq GATE가 자동으로 차단합니다.

③ 환각 탐지 — "직원이 쓴 AI 리포트가 틀렸는지 안다"

🔍
환각 탐지 (11유형 · 탐지율 100%)
테스트셋 50건 기준 · 빅테크 대비 압도적
3순위

직원이 AI로 작성한 보고서·리서치·이메일에 AI가 "틀린 내용을 사실처럼" 썼는지 — 환각 11유형으로 탐지합니다. 관리자는 "직원이 낸 산출물의 품질을 검증 없이 신뢰할 수 있는지"를 알게 됩니다.

1
거짓 합의
출처 없이 동의하는 척
2
장식 부연
핵심을 감추는 부연
3
자의적 분류
근거 없는 범주 할당
4
권고 함정
전제를 숨기는 권고
5
메타 누수
메타 정보로 추론
6
톤 오염
어조로 판단 유도
7
위험 누락
중요 위험을 빼먹음
8
이해관계 은폐
당사자 이익을 감춤
9
프레임 편향
관점을 고정시킴
10
선택 정보
일부만 제시
11
결론 유도
결론을 미리 정함
모델탐지율정밀도재현율F1
dPq 환각 탐지100%100%100%1.000
GPT-5.45.5%낮음
Claude Opus 4.510.9%낮음

빅테크 모델은 환각을 스스로 잡지 못합니다. dPq가 잡습니다.

도입 전 — "AI가 썼으니 맞겠지"

  • 직원이 AI 리포트 제출 → 검증 없이 승인
  • 환각 포함 보고서가 상부에 전달
  • 틀린 내용이 감사에서 발견 → 관리자 책임

도입 후 — "AI가 틀렸는지 안다"

  • 직원 AI 산출물 → 11유형 환각 탐지
  • 환각 발견 시 HOLD → 수정 요청
  • 탐지 0건 확인 후 승인 → 품질 근거 확보
영업 문구 직원이 AI로 쓴 보고서에 틀린 내용이 있습니까? — 11유형으로 100% 잡아냅니다.

④ FTPL — "AI 토큰 비용이 얼마나 나오는지 안다"

FTPL (토큰 절약 · 29.6%)
특허 KP260003 · 매 토큰 자동 절약
보너스

관리자는 "직원이 AI에 얼마나 토큰을 쓰고 있는지, 그것을 29.6% 절약할 수 있는지"를 알게 됩니다. FTPL은 매 토큰 호출마다 자동으로 작동하여 비용을 줄입니다.

FTPL 29.6% 절약 vs dPq 비용

조직월 토큰 비용FTPL 절약dPq 비용결과
소기업 30인20만원5.9만원9.9만원절약으로 절반
중소 100인100만원29.6만원29만원전액 상환 ✅
중기업 500인500만원148만원49만원절약의 1/3만 사용 ✅
대기업2,000만원592만원500만원절약의 85% ✅

도입 전 — 토큰 비용이 보이지 않는다

  • 직원이 AI를 쓸 때마다 토큰 소비
  • 월 청구서만 보고 "비싸다"고 늦게 앎
  • 절약 방법이 없음

도입 후 — 절약액이 보인다

  • 매 토큰마다 FTPL 게이팅 → 29.6% 절약
  • 월 절약액 대시보드 → "N만원 절약됨"
  • 절약액 > dPq 비용 → "오히려 이득"
영업 문구 월 토큰 비용 500만원이 148만원으로 줄듭니다 — dPq 비용 49만원보다 절약액이 3배 큽니다.

⑤ 독립검증 — "AI 산출물이 검증을 통과했는지 안다"

독립검증 (10축 · PASS/VERIFY/HOLD/BLOCK)
제3자 표본 감사 · 신뢰등급 AAA~D
추가

관리자는 "AI가 만든 산출물이 독립 검증을 통과했는지"를 10축 검증 결과로 확인합니다. AI가 자기 검증이 아니라 제3자가 검증합니다.

판정의미관리자 행동
PASS검증 통과 — 신뢰 가능즉시 승인
VERIFY추가 확인 권장표본 재검
HOLD보류 — 사람 검토검토 후 결정
BLOCK차단 — 신뢰 불가반려·재작성

도입 전 — "AI가 만들었으니 믿는다"

  • AI 산출물 = 무조건 승인
  • 제3자 검증 없음
  • 감사 시 "왜 승인했나?" → 근거 없음

도입 후 — "검증을 통과했으니 믿는다"

  • 10축 독립 검증 → PASS/HOLD/BLOCK
  • 신뢰등급 AAA~D 부여
  • 감사 시 "검증 PASS" 근거 제시

⑥ 책임사건 —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전부 기록되어 있다"

📜
책임사건 (8필드 · 추가형 보존)
감사 체인 · SHA-256 · 삭제 불가
추가

책임사건 8필드 — 관리자가 "전부 기록된다"는 것을 안다

① 사건무슨 일
② 행위자누가
③ 시간언제
④ 근거무엇으로
⑤ 판정어떻게
⑥ 이력추가형 보존
⑦ 해시SHA-256
⑧ 감사체인 연결

도입 전 — 기록이 없다

  • AI 사용 이력이 남지 않음
  • 감사 시 "누가 언제 뭘?" → 모름
  • 사고 후 추적 불가

도입 후 — 전부 기록된다

  • 8필드 추가형 보존 — 삭제 불가
  • SHA-256 해시 체인 — 위변조 방지
  • 감사 시 전 이력 제시 → 추적 완료

⑦ GFM-K 관문 — "AI 예측이 틀렸는지 알고 차단한다"

🚦
GFM-K 관문 (8단계+1 관문 · G0~G6)
Brier ≤ 0.25 · PBO < 0.5 · 임계값 29개 봉인
추가

금융 기관에서 AI가 주가 예측·투자 권고를 할 때, 관리자는 "그 예측이 통과 가능한 품질인지"를 관문으로 확인합니다. 틀린 예측이 통과하지 못하게 차단합니다.

8단계+1 관문 — 틀린 예측은 통과 못 함

D0 수집
품질 검사
D1 특징
70변수
D2 기준
시간순분할
D3 보정
Brier ≤ 0.25
D4 분류
G0~G6 softmax
D5 전이
근거·반증
D6 평가
net-of-cost
D7 가이드
유보/STOP
★ D1-09 관문
임계값 29개 봉인

도입 전 — 틀린 예측이 그대로 통과

  • AI 예측 → 검증 없이 의사결정
  • 과적합 모델 → 백테스트 우연
  • 틀린 예측 → 투자 손실 → 관리자 책임

도입 후 — 관문을 통과한 예측만

  • Brier ≤ 0.25 → 확률 품질 통과
  • PBO < 0.5 → 과적합 아님 증명
  • 통과 못 하면 CHECK → 차단

종합 — 관리자가 얻는 7가지 능력

7-in-1 = 7가지 "알 수 있는 능력"

모듈관리자가 얻는 능력영업 문구
① A+C 보안내부 배반자 패턴을 잡는다"퇴사 전 고객 명단을 경쟁사로?"
② dPq GATEAI 작업을 결재한다"AI가 투자 유권을 보냈는지?"
③ 환각 탐지AI 산출물이 틀렸는지 안다"직원이 쓴 AI 리포트가 틀렸는지?"
④ FTPL토큰 비용을 절약한다"500만원이 148만원으로?"
⑤ 독립검증산출물이 검증 통과했는지 안다"AI 산출물이 검증을 통과했나?"
⑥ 책임사건전부 기록되어 있다"감사 시 기록이 있나?"
⑦ GFM-K 관문틀린 예측을 차단한다"AI 예측이 틀렸는지?"

의존성 누적 — Pilot 3개월이 관리자를 어떻게 바꾸는가

1개월
A+C 보안 1개 들어감매일 6 신호 대시보드
"이걸 몰랐네" — 직원 AI 사용 패턴 첫 공개
2개월
+ dPq GATE 추가결재 통제 시작 · HOLD 발생
"없으면 불안" — AI 작업이 결재 없이 안 됨
3개월
+ 환각 탐지 + FTPL 추가절약액 누적 · 환각 차단 누적
"빼면 다시 모르게 되잖아" — 4개 모듈이 매일 작동
Pilot 종료
연간 계약 전환4중 의존성 형성 완료
"dPq를 빼면 조직이 안 돌아간다" → 장기 인프라

결론: dPq는 "보안 도구"가 아니라 "관리자가 알 수 있게 해주는 능력"이다

7개 모듈이 관리자에게 주는 것은 각각 다른 "아는 능력"입니다:

직원 행태를 안다 (A+C) · AI 작업을 결재한다 (GATE) · 틀린 산출물을 잡는다 (환각) · 비용을 절약한다 (FTPL) · 검증을 통과시킨다 (독립검증) · 전부 기록된다 (책임사건) · 틀린 예측을 차단한다 (GFM-K).

이 7개가 동시에 작동 → 관리자가 "모르던 것을 알게 됨" → dPq를 빼면 다시 "모르는 상태" → 의존성 형성 완성 → 장기 인프라.

본 문서: dPq AI 7-in-1 — 관리자에게 주는 능력 상세 설명 · 2026-09-04
대상: 정보보호 부서장 · 준법감시 부서장 · IT 부서장 · dPq Pro+ (월 ₩490,000) 고객
면책: 본 설명은 제품 능력 설명서입니다. 실제 도입 시 모듈은 순차적(1→3→4→7)으로 추가됩니다.